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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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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암호 '동형 암호' 주목...하반기에 세계 첫 상용화

 

천정희 서울대 교수 발표...개인정보 보호 뛰어나

(지디넷코리아=황정빈 기자)4세대 암호인 동형암호의 중요성이 대두됐다. 최근에는 정보 대부분이 암호화되다 보니 암호키가 자주 활용됐고, 이는 해커들의 주 표적이 됐다. 동형암호는 이런 암호키 자체를 보호하는 기술이다. 서울대 천정희 교수는 8일 열린 암호화 기술 세미나에서 "동형암호가 개인정보 유출을 봉쇄하기 위한 차세대 암호기술"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MS와 IBM 등의 회사들은 누가 먼저 동형암호를 실용화할 것인지 경쟁하고 있다"며 "이르면 올 하반기에 이런 기업들을 제치고 한국이 세계 첫 동형암호 기술을 실용화한 제품을 내놓을 수 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신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개인정보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암호화 기술 세미나를 8일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개최한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기술 세미나’의 후속 세미나로, 안전하게 개인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최신 암호화 기술 소개와 활용 사례 발표, 시연 및 질의응답도 함께 이뤄졌다.

서울대 천정희 교수와 고려대 정연돈 교수, 한국스마트인증 문기봉 대표와 메디블록 이은솔 대표가 강연자로 나와 암호화 기술을 설명하고 활용사례를 소개했다.

 

기술세미나_20180508.JPG

 

... 하략

 

*참고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2&aid=0002137084&sid1=001